Start Nike + iPod ~

드디어 오늘 아침운동을 시작 했다…

아직 빙판인 곳도 많아서 그렇게 많은 거리를 가진 못했으나

어떻게 작동이 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기 위해

시작 해봤다…

첫만남의 Nike + iPod 괜찮은 운동 파트너 인것 같다 .ㅋㅋ

열시미 해야 것다.

우선 첫날 기록은 6시 27분에 운동을 시작해서 1시간 했고

거리는 5.79키로를 걸었다.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를 배우기 위해 책을 구입했다.

구글의 모바일 개발 플랫폼인 안드로이드

이제 천천히 시작 하자~~!!

Apple Mania…

언제 인가부터 Mac에 빠지기 시작했다.

MacBook과 iPod Touch 언제인가 부터 모르게

나의 일부분이 되어 진거 같은 느낌이다.

처음에 Mac Book을 구입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버벅버먹 거리던 …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젠 Mac Mania가 된 기분이다.

Keynote의 간결하면서 파워풀한 프레젠테이션…

white의 깨끗함…

처음에는 한/영 전환키와 기능키들의 사용이 불편했지만

이제는 오히려 윈도우에서 Mac의 기능키를 쓰려고 해서 난감할 때도 있다.

그리고 다음으로 나의 분신이 된…

모든 일정과 금전 등을 관리해 주는 iPod Touch

 

 

 

 

 

 

 

NIKE + iPod

 

나이키 + 아이팟

운동 트레이너를 사용하기 위해서 나이키 + 를 구입하였다.

살 좀 빼보자…!! ㅡㅡ

10년간 무거운 무게로 살아 왔으니 다음엔 다시 가볍게 지내기 위해

아자아자 !!

 

 

 

 

 

 

 

  

 

Restart…!!

기존에 있던  텍스트 큐브 블로그를 버리고

새로이 WordPress로 갈아 탔다…

깔끔하고 다양한 스킨…

그리고 사용자에 직접 선택하여 작성할 수 있는

부분이 쉽게 되어 있어 좋은거 같다.!!

이제 부터 Re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