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인가부터 Mac에 빠지기 시작했다.
MacBook과 iPod Touch 언제인가 부터 모르게
나의 일부분이 되어 진거 같은 느낌이다.
처음에 Mac Book을 구입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버벅버먹 거리던 …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젠 Mac Mania가 된 기분이다.
Keynote의 간결하면서 파워풀한 프레젠테이션…
white의 깨끗함…
처음에는 한/영 전환키와 기능키들의 사용이 불편했지만
이제는 오히려 윈도우에서 Mac의 기능키를 쓰려고 해서 난감할 때도 있다.
그리고 다음으로 나의 분신이 된…
모든 일정과 금전 등을 관리해 주는 iPod Touch
기존에 있던 텍스트 큐브 블로그를 버리고
새로이 WordPress로 갈아 탔다…
깔끔하고 다양한 스킨…
그리고 사용자에 직접 선택하여 작성할 수 있는
부분이 쉽게 되어 있어 좋은거 같다.!!
이제 부터 Restart!!
